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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낮 설교
주일 오후 설교(누가복음)
새벽 설교(이사야서)
  • 전체게시물 3건 / 1페이지
    * 하나님께서 우리 몸 구석구석에 본능을 심어 주심은 큰 은혜요, 축복이다. 본능이란? 학습이나 경험에 의하지 않고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선천적으로 갖추고 있는 행동양식이라 말할 수 있다. 쉬운 예로 갓난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엄마의 젖을 무는 것은 누가 가르쳐 주어서가 아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심어 주신 먹는 본능과 생존 본능이 작동한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본능을 통해 기쁨을 누리고, 본능을 통해 삶을 이어가도록 축복하셨다. * 또한 하나님은 몸의 본능만 허락하신 것이 아니라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셔서 영적인 존재로…
    * “언제 어디서나 그리스도인” 이라는 교회 표어를 묵상하다가 데마라는 인물이 떠올랐다. 데마는 데살로니가에서 태어났고, 바울의 전도를 받아 예수를 영접한 사람이었다. 바울에게 직접 전도를 받아서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니 그것도 영광스러운 일이 아니겠는가? * 데마는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 갇히기 전까지 바울 곁에서 바울에게 큰 힘을 주었던 인물이었다. 그래서 바울은 데마를 두고  “나의 동역자 (몬1:24)” 라고 부르기도 했다. * 교회 주보에 장로님들 이름을 쓸 때 누구 이름을 앞에 쓰는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그…
    * 사람이 일관성을 갖고 흔들림이 없이 올곧게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는 인간은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받아 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또한 시간과 공간의 변화에 따라 자기 안에서 내적인 변화도 함께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외적으로 일어나는 관계의 변화와 내적으로 일어나는 심적 변화가 합쳐짐으로 우리의 마음은 더욱 흔들리면서 중심을 잃게 되고 만다. * 게다가 작은 이익이라도 걸리게 되면 마음이 더욱 요동친다. 예전에는 옳고 그름의 잣대에 따라 무언가를 선택하고 결단했지만, 요즘에는 자기에게 유익이 되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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