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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에 성공하셨나요? 눅 10장 25 - 28절 새글
    * 인간은 서로 관계를 맺으며 살도록 지음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아담만 지으신 것이 아니라 하와를 함께 지으셔서 부부관계를 맺게 하셨고, 곧이어 가인과 아벨을 허락하셔서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맺게 하셨다. 그리고 가인과 아벨은 서로 형제 관계를 맺었다. 이렇듯 인간은 운명적으로 관계 속에서 태어나, 관계를 맺고 살다가, 이 땅에서의 관계를 정리하면서 죽음을 맞는 존재다. * 인간의 성장은 결국 관계의 확장이라 말할 수 있다. 어린 자녀가 집에서 부모, 형제와 1차적인 가족 관계만 맺고 살다가 이제 조금 커서 유치원에 가면 낯선 친…
    *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했다. 예전에는 부모님이 가정의 중심이었다면, 요즘 시대는 젊은 부부가 중심이 되는 가정으로 바뀌었다. 그러다 보니 가정 안에서 나이 드신 부모님의 위치와 비중은 줄어들었고, 젊은 부부의 영향력이 커지는 새로운 가정 문화가 만들어 지고 있다. * 그러나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식은 부모님에게 효도” 를 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이 원칙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신 것이기에 모든 인간은 효도의 원칙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 * 그러나 간…
    * 마음이란?  “감정이나 생각, 기억 등이 깃들거나 생겨나는 곳” 이라는 사전적인 뜻을 갖고 있다. 그러나 마음을 한 줄로 정의할 수 없음은 마음은 복잡함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이는  “사람의 인체보다 더 복잡한 것이 마음” 이라 한다. 인체(몸)는 수술을 해서 고치면 되지만 상처 입은 마음은 쉽게 고칠 수 없기에 많은 진료과목 중에 정신과 치료와 심리 치료가 제일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 사람들은 종종  “마음은 도대체 우리의 몸 어느 부분에 있는가?” 에 궁금해 한다. 그러나 그…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 40년의 기간이 영육간에 훈련을 받는 기회였듯이, 우리에게 1년이 넘는 코로나의 고난 또한 훈련의 기회라 여겨진다. 코로나의 고난을 겪으면서 새삼 깨닫는 것은 우리는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고, 할 수 있는 일보다 할 수 없는 일이 더 많다는 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는 그리 대단한 존재도 못 된다는 사실이다. * 우리는 그동안 교만해서 마치 모든 것을 아는 양, 그리고 불가능이 없는 양, 거침없는 삶을 살아왔다. 나름 계획한 것을 성취하면서 열매를 맺혔고,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면서 살았다…
    * 주변 환경과 나의 처한 상황이 순탄하고 형통할 때는 삶에 의욕이 넘치고, 공동체 안에서 맡은 직임을 감당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게 되며,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일에 주저함이 없지만, 갑자기 상황이 안 좋아지면 두려움이 엄습하고, 의욕이 꺾이며, 공동체에서 벗어나려 하고, 손에서 일을 놓으려 함은 아마도 인간의 공통적인 심리일 것이다. 마치 이번 코로나로 인해 스페인 의사와 간호사들이 코로나 환자가 급증하자 공포와 두려움에 빠져서 병원을 버리고 도망을 갔던 것처럼 말이다. * 예수께서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실 때만 해도…
    * 2000년 전 이스라엘은 메시야의 도래로 온 땅이 들썩였다. 예수께서 메시아로, 그리스도로 이 땅에 오셨으니 이제 이스라엘은 로마로부터 해방이 될 것이요, 권력자들의 억압에서 자유를 얻게 될 것이며, 모든 백성들은 영육간에 평안함과 풍성함을 누리게 될 것이요, 마침내 천지가 개벽하게 될 것이라는 꿈에 부풀어 있었다. 그래서 저들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 하실 때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마21:9)” 며 예수를 환영했고, 예수로 인해 변하게 될 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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