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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편은 흑암이요, 이 편은 광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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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최규환

서울인창고등학교
감리교신학대학
실천신학대학원
소우교회 담임
만나교회 교육목사
난정교회 담임
여수감리교회 담임
수필집 『샘. 삶. 쉼터』 출판
자작곡 음반 삶 그리고 신앙』 출반
자작곡 부활절 칸타타집 『최후의 만찬』 출판
잠실지방 감리사 역임
가락중앙교회 담임 (현)
   억압과 수치의 종살이를 청산하고 언약과 자유의 깃발을 들고 진군하라. 더위와 목마름에 지치거든 구름 기둥 그늘 아래 몸을 식히고, 추위와 외로움이 엄습하거든 불기둥의 열기 아래 몸을 누이라. 마병을 앞세운 애굽의 군사들이 턱밑까지 쫓아오고, 집어 삼킬 듯 넘실거리는 홍해가 앞길 막아도 그 무엇에도 두려워 말며 그 누구에도 놀라지 말라. 여기까지 인도하신 이가 여호와시요 그 곳까지 인도하실 이가 하나님이시니라. 애굽을 그리워하는 노예근성을 떨쳐버리고 고기 가마에 솔깃해 하는 거지 근성도 벗어던지라. 생명의 발걸음을 죽음의 대열이라 폄하하지 말고 홍해 밑에 예비하신 탄탄대로를 믿음으로 확신하라. 덤벙거림이 홍해를 열지 못하며 원망과 불평이 마른 땅 되게 못할 것이라. 너희 생각 앞세워 수군거리지 말고 너희 계산 튕기며 절망하지 말라. 망연자실 넋 놓고 서 있지 말고 네 손의 지팡이를 내밀어 갈라지게 하라. 쫓아오는 마병에 기죽지 말고 예비하신 천군천사를 등에 업으라. 애굽의 어둠을 빛이라며 움츠리지 말고 우리의 빛을 어둠이라며 절망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다시 한 번 분명히 말하노니 저 편은 흑암이요 이 편은 광명이니 보다 넓은 영적 세계를 향하여 담대히 진군하라.

 
    새 해를 너희에게 주노니 미래 향한 발걸음에 과거 차꼬 끊어내고, 패배로 찢긴 깃발 곧추세워 흔들어라. 피곤에 지치고 서러움에 눈물 흘러도 세우신 이가 채우실 것임을 확신하며 다시 한 번 힘을 모으라. 때론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멍든 가슴을 어루만져도 하나님의 터치하심을 소망하며 네 몸을 내어 맡겨라. 고난 앞에 서거든 받은 은혜 기억하고 막막함에 멘붕이거든 받을 은혜 기대하라. 마음의 원망과 입의 불평을 소멸시키고 찬양의 고백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어둠과  고난 앞에 촐싹거리는 졸장부가 아닌 하나님의 선한 역사를 기다리는 대장부가 되어라. 아무 것도 없다며 포기하지 말고 마른 지팡이에 돋아나는 싹을 믿고 소망으로 무장하라. 지금은 흑암인 듯하나 새해에는 광명으로 이끄실 것이요, 보다 넓은 영적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라.
 
 
  가락중앙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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